우리 제다움에 바탕한 작은 디자인 배움터, 파티(PaTI) 학교/입학설명회가 열립니다. 어색하고 서툴게 생각을 꺼내놓았던 ‘파티’의 첫 회의. 생각의 모양과 크기는 저마다 달랐지만 담고 있는 바는 엇비슷했습니다. 그 뒤에 수십 차례 회의를 진행하면서 생각으로 생각을 고치고 생각과 생각 사이를 생각으로 누볐습니다. 이제 그 생각을 싹을 틔워 나누고자 합니다. / 때: 2012년 11월 11일 일요일 낮 2때 곳: […]